Our market view
레이븐비는 전사 AI Platform를 구현하면서, Frontier GenAI 모델을 지원하면서, "AI가 어떻게 실질적으로 업무 workload를 혁신시킬 수 있는가"를 고민해 왔습니다. 그리고, 기존의 하드웨어, 소프트웨어를 이용하는 방식을 벗어나, 어떻게 접근하면 기업과 구성원들이 AI 시대의 파도를 잘 활용할 수 있을까를 추구해 왔습니다.
결국, "AI를 잘 쓴다"는 것은 무엇일까요? 최신 모델, 고가의 인프라, 외부 조력으로 얻은 성공사례 보다는, 본인의 업무 흐름 속에서 "how-to"가 아니라 "know-what"이 핵심이라는 걸 현장에서 배웠습니다.
레이븐비는 고객 현장에서 현업과 함께, "know-what"를 지속적으로 창출해 나갈 수 있도록 통합적인 AI 서비스를 제공합니다. AI모델 적용에서부터, 데이터 최신화, 기존 시스템과의 연동, 그리고 이후 운영과 지속적 개선 과정까지 챙깁니다. 따라서, 저희는 고객과 함께 "AI가 창출하는 결과"에 대하여 그 가치를 인정 받습니다.
Our Offerings
레이븐비는 “AI가 창출하는 결과” 중심 비용 또는 수익 구조 기반의 검증된 AI 솔루션을 판매하고, 개인/부서의 skill 함양을 위한 교육/기술지원을 제공합니다.
조직 구성원이 본인의 mobile 또는 desktop 환경에서 보다 업무를 개선하고 AI를 통하여 workload를 혁신할 수 있도록, 굉장히 구체적인 업무 단위를 지향합니다. 옆자리의 동료보다 더 나를 도와 줄 수 있는 “AI companion”이 되고자 합니다.
그렇기에 저희는 솔루션 구성의 첫걸음이 기술 요소가 아니라,
1. 사용자가 누구냐?
2. 무엇이 힘드냐?
3. AI를 쓰면 정말 좋아지나?
관점으로 재구성하여, AI를 더 잘 쓰기 위한 표준화, 자동화, 공동작업화
하는 Skill 함양 및 기술지원을 제공합니다.